«

»

5월 28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eternity to here

***아래의 글은 프랭크 바이올라가  오늘 그의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그의 허락을 얻어  우리말로 번역한 것입니다.

 

 

오늘날의 일반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다음의 네 가지 중 하나로 대답할 것입니다.

1.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것.

2. 제자를 삼는 것.

3.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것.

4.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하지만 성경을 총체적으로 보면 위의 대답들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이 대답들은 각각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의 한 면을 가리키기는 하지만, 그중 어느 하나도 그 목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것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원대한 미션의 한 면을 장식하긴 하지만, 그중 어느 것도 그 미션 자체는 아닙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과 미션을 표현하는 문구가 사용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영원한 목적” 이라는 말입니다.

영원한 목적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나, 제자를 삼는 것이나,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것이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그 이상입니다.

창조 그 이전, 타락 그 이전, 즉 인간이 구원받을 필요가 없었고, 제자를 삼을 필요도 없었고, 세상이 향상될 필요도 없었을 때 하나님은 영원한 목적을 갖고 계셨습니다.

 

창조 저 너머에, 타락 저 너머에, 구속 저 너머에 하나님의 고동치는 심장 깊숙이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한번도 그 목적을 놓으신 적이 없었고, 실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다 그 영원한 목적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것은, 말하자면 하나님의 “대단원(end game)”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은 내 사역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영원한 목적은 내가 집필한 책들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에서 지상으로는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펼쳐진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의 베일을 벗기는 저작입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오늘날의 모든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발견하는 것에 그들의 삶의 최우선을 두는 것입니다.

 

영원에서

 

 

예수님짜리 블로그를 이메일로 구독하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